분류 전체보기1322 M세대 사이에서 "조용한 휴가" 퍼지고 있어... 미국 ‘밀레니얼세대(M세대·1981∼1996년생)’ 사이에서 휴가원을 내지 않고 휴양지, 사무실 밖 등에서 소극적으로 업무를 보는 ‘조용한 휴가(Quiet Vacationing)’가 퍼지고 있다고 포브스 등이 지난달 29일 보도했습니다.조용한 휴가를 선호하는 계층은 젊은 전문직 종사자들입니다. 이들은 마감일을 지키고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휴가를 요청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많은 돈을 받는 회사에서 게으름뱅이처럼 보이고 싶지는 않기 때문에 휴가를 신청하는 것이 불안하다"는 논리입니다. 특히 적지 않은 회사나 상사가 공식 휴가를 냈을 때도 업무를 지시하는 경향이 잦다는 것 또한 이들이 휴가를 내지 않는 이유로 거론됩니다. 조용한 휴가를 선호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우선 젊은 전문직 종사자들은.. 2024. 5. 31. 닭볶음탕이 아니라 "닭도리탕"이 맞다. .'닭볶음탕'일까요?' 닭도리탕'이 맞을까요? 이에 대해 국립국어원은 "'닭도리탕'의 순화어는' 닭볶음탕'이다. 이는 '닭도리탕'의 구성을 '닭tori[鳥]湯'으로 보기 때문이다. 또한 순화어는 순화 대상어의 단어 구성 방식을 고려하여 정한다. 이에 따라 순화 대상어 '닭도리탕'의 구조를 고려하여, 이것의 순화어를 '닭볶음탕'으로 정하였다". 라고 답변을 합니다. 그러나 동아일보에서 한식 인문학자 권대영씨는 색다른 다른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음식에 관심이 높은데, 이러한 현상에 비례하여 가짜 정보가 가장 많이 돌아다니는 분야가 음식 분야이기도 하다고 하면서. 그 대표적인 것이 ‘닭도리탕’이 일본말이라고 하는 주장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일본어를 좀 한다는 사람들이 ‘도리’가 ‘닭’이라.. 2024. 5. 31. 중국인 방송인 "장위한" 혐한 논란 또 사과.... 중국인 인플루언서 장위안은 최근 혐한 발언으로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중국 관련 영상을 제작하는 유튜버 ‘쉬는 시간’에 따르면, 장위안은 지난 15일 “한국이 더욱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국에 가서 수업(참교육) 한 번 해주겠다” 등의 발언을 했습니다. 지난 23일엔 “한국이 중국의 문화를 훔쳤다”는 취지의 말을 이어갔습니다. 중국 전통 복장을 한 채 한국 궁궐을 돌아보겠다고도 언급했습니다. 이 발언은 혐한 논란을 불러왔으며, 국내 커뮤니티에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장위안은 한국에 도착한 후 돌연 입장을 바꿨습니다. 유튜버 '쉬는 시간’은 장위안의 해명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장위안은 "방금 한국에 도착해 일을 하려 했다. 그런데 우리 팀원으로부터 한국 실시간 검색에 (혐한 발언이) 올랐.. 2024. 5. 30. SK 최태원 회장 부부 이혼소송 계기로 본 경제계 인사들의 이혼 사례들... SK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오늘 이혼소송 2심 판결에 즈음해서 한국 경제계 유명인사 들의 이혼 사례를 살펴 보고자 합니다.2009년 이혼한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임세령 대상 부회장은 일주일 만에 이혼조정을 하게되어 구체적인 재산 분할 규모가 현재까지도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1998년 결혼을 발표한 당시 1970년대 미풍과 미원의 조미료 전쟁을 벌였던 영남 대표그룹(삼성)과 호남 대표그룹(대상)이 사돈을 맺어 주목을 받았지만 결국 파경을 맞았습니다.이재용 부회장의 이혼사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혼소송 과정에서 임세령 측이 위자료 10억 원과 5천억 원대의 재산분할을 요구하면서 유책 사유가 이재용 측에 있는 건 아닌지 추측이 흘러나왔습니다.무엇보다 이러한 소문에 쐐기를 박은 것은 임.. 2024. 5. 30. 이전 1 ··· 302 303 304 305 306 307 308 ··· 3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