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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R&D 예산 삭감 사태 미국과학진흥회장 "싸우고 또 싸워라" 윌리 E. 메이 미국과학진흥회 (AAAS) 회장은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통해 국가 R&D 예산 삭감 사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항상 국가의 연구개발 (R&D) 예산이 늘어나는 건 아니다. 다만 연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적절한 중간점을 찾아 합의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메이 회장은 미국 과학계에서도 예산 삭감이 큰 이슈라고 강조했으며, 과학자들이 "싸우고 또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순수 과학보다는 테크 분야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졌다는 점에 대해 우려했습니다. 메이 회장은 과학기술의 필요성과 장기적인 성취를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AAAS는 세계에서 가장 큰 과학 학술 단체로, 과학계 인재 유출 문제에 대응하고 연구자들.. 2024. 7. 12.
北 무인기 킬러, 레이저 대공무기 양산 착수..1발 2천원 방위사업청은 레이저를 무기에 적용하는 한국형 스타워즈(StarWars)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인 레이저대공무기(Block-Ⅰ) 양산계약을 ‘24년 6월 25일(화)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체결하였으며, 7월 11일(목)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캠퍼스에서 착수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레이저대공무기(Block-Ⅰ)는 광섬유로부터 생성된 광원 레이저를 표적에 직접 조사하여 무력화시키는 신개념 미래 무기체계로써 근거리에서 소형무인기 및 멀티콥터(Multicopter) 등을 정밀타격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눈에 보이지 않고 소음도 없을 뿐 아니라 별도의 탄약이 필요하지 않고 전기만 공급되면 운용이 가능하여 1회 발사 시 소요되는 비용은 약 2천원에 불과합니다. 또한, 향후 출력을 향상시키면 항공기 및 탄도미.. 2024. 7. 11.
100세 할머니 장수비밀은 특별한 침실에 있었다 전북 순창군 구림면에서 만난 유귀례 (100세)님의 가계는 대대로 장수 집안입니다. 부모도 아흔 수를 하였고, 형제들도 모두 아흔이 넘도록 살았다고 합니다.  이 특별한 가계에서는 어머니의 안위를 소중히 여기며, 늙은 어머니의 편안함을 위해 나이 든 자식들이 굳이 한 방에서 자는 효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며느리는 백세인 할머니가 돈이 생기면 1000원짜리로 바꾸어 두었다가 손주들이 올 때마다 준다며 시어머니 칭찬에 열을 올렸고, 할머니는 자식과 손주들을 칭찬하며 세대 간의 상호 존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증손자들도 때 되면 찾아와 밤마다 증조할머니 곁에서 서로 자고 싶어 한다는 사실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변하였다 해도, 부모가 받드는 효를 손자 증손자들이 그대로 이어받아 가.. 2024. 7. 11.
세계 최초 AI 미인대회에서 모로코 출신 최종 우승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AI) 미인대회에서 모로코 출신 후보인 켄자 라일리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위는 프랑스의 라리나, 3위는 포르투갈의 올리비아C가 차지했다. 이 대회는 크리에이터 플랫폼 팬뷰가 주최한 '월드 AI 크리에이터 어워드’로, 전 세계 AI 콘텐츠 제작자가 만든 1500명의 AI 지원자가 참가했습니다.  심사 기준은 아름다움, 기술, SNS에서의 영향력이었습니다. 아름다움과 기술력은 통상 AI에서 가장 많이 허점이 발생한다는 손과 눈 주변이 얼마나 실제 사람처럼 잘 구현됐는지가 관건이었고 SNS 영향력은 말 그대로 온라인상에서 얼마나 많은 관심을 끌었는지가 기준이었다고 합니다. 라일리는 히잡을 쓴 모로코 출신 여성 인플루언서로, 상금 5000달러와 1만 5000달러의 비즈니스 특전을 .. 2024.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