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252 휘발유 'SK에너지' 가장 비싸고, '대구' 최저가(25년1월 2주 기준) 1월2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15.7원 상승한 1686.7원/ℓ으로 13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경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17.2원 상승한 1533.5원/ℓ을 기록하여 13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였습니다.휘발유 기준, 알뜰주유소의 평균 가격이 1660.5원/ℓ로 가장 낮았고, SK에너지 주유소가 가장 높은 1694.8원/ℓ를 기록하였으며, 경유 기준, 알뜰주유소의 평균 가격이 1506.9원/ℓ로 가장 낮았고, SK에너지 주유소가 가장 높은 1541.5원/ℓ를 기록하였습니다.지역별 판매 가격은 휘발유 기준 최고가 지역은 서울의 판매가격이 전주대비 17.6원 상승한 1747.2원/ℓ으로 전국 평균 가격 대비 60.5원 높은 수준이며, 최저가 지역은 대구의 판매가격운 전주대비 15.5원.. 2025. 1. 11. 수퍼컴퓨터보다 30조배 빠른 양자컴퓨터가 온다 2025년은 독일 물리학자 베르너 하이젠베르크가 1925년 양자역학의 기초를 정립한 지 100년 되는 해입니다. 이런 역사적 배경 덕분에 유엔은 올해를 ‘세계 양자과학 및 기술의 해’로 지정했고, 세계 최대 가전·IT(정보 기술) 박람회인 ‘CES 2025′에는 양자 컴퓨팅 분야가 신설되었습니다.최근 양자 컴퓨터는 각국 안보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암호 체계를 단번에 무력화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와 세간의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기존 고전 컴퓨터가 10셉틸리언(1셉틸리언=10의 24제곱)년 걸려 풀어낼 계산을 구글의 양자 컴퓨터인 ‘윌로우’가 단 5분 만에 풀어냈다는 소식에 복잡한 암호 체계마저 술술 풀릴 전망입니다. 인간의 두뇌로는 상상조차 힘든 10셉틸리언년은 우주 역사보다도 긴 시간입니다. 전문가들은.. 2025. 1. 11. 트럼프 '우크라이나戰爭 24시간내 해결' 사실상 철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후 24시간 안에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겠다”던 계획을 사실상 철회했다고 합니다. 트럼프가 최근 2기 행정부 외교 당국자들과의 회의에서 “전쟁을 단기에 끝낼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며 목표 기간을 ‘24시간 내’에서 ‘6개월 내’로 수정했다고 합니다.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군사 지원도 트럼프 취임 이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는 최근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는 데 6개월이란 시간이 있길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특사로 지명된 키스 켈로그도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낼 해결책을 트럼프 취임 후 100일 안에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트럼프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실행했던 미군의 아프가.. 2025. 1. 11. 벨기에 "크리스마스트리 제발 먹지 말라" 황당한 경고 벨기에 식품 당국이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에 사용하고 남은 장식용 나무를 식용으로 먹어선 절대 안 된다고 경고하고 나섰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환경운동가들이 인체 유해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홍보한 나무 식용법에 있다고 합니다.벨기에 북부 겐트시 공식 웹사이트에는 지난주 크리스마스 장식용 나무로 주로 쓰이는 전나무 등 침엽수를 먹거리로 재활용하는 방법이 올라왔습니다. 시 당국은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전통 요리법이라며, 침엽수 나뭇잎을 데친 뒤 건조하면 식용 허브처럼 버터나 수프 등의 풍미를 살리는 데 쓸 수 있다고 홍보했습니다. 겐트시는 환경운동이 활발하기로 유명한 벨기에에서도 관련 단체들이 활동 거점으로 삼고 있는 곳이며, 이러한 공지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끝나고 많은 나무들이 무방비로 버려질 .. 2025. 1. 10. 이전 1 ··· 110 111 112 113 114 115 116 ··· 3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