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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외신보도 반박....'HBM 공급 TEST 진행 중' 삼성전자가 미국 반도체업체 엔비디아에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납품하기 위한 테스트를 아직 통과하지 못했다는 외신 보도를 즉각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과 HBM 공급을 위한 테스트를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다수의 업체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지속적으로 기술과 성능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HBM 공급에 대한 여러 검사 절차를 통과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앞서 로이터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에 고대역폭 메모리(HBM)인 HBM3E를 납품하기 위한 테스트를 아직 통과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로이터는 발열과 전력 소비 문제로 인해 엔비디아의.. 2024. 5. 24.
퇴직공무원 선배 활용.."사람책" 을 빌려드립니다 대전시 퇴직 공무원들이 MZ세대 공직자들의 업무와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 나선다고 합니다. 시는 경험과 역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규 공직자들을 위해 퇴직 공직자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책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사람책 도서관은 유능한 퇴직 공직자를 책처럼 활용하도록 만든 시범사업으로 기획, 토목, 교통, 국제행사, 인사, 조직 생활, 민원 대응 분야에서 공개모집을 통해 5급 이상 퇴직 공직자 13명을 선정했다고 합니다. 사람책은 후배 공직자를 만나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고민도 들어주고, 인재개발원에 출강해 현직 공직자에게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며, 사람책 13명의 이력, 연락처, 소개 글을 담은 실물 책자를 제작해 시청사 3층 행정자료실에 비치했다고 합니다... 2024. 5. 24.
부산 대연터널 위 '꾀끼깡꼴끈' 무슨 뜻 일까요? 부산 도시고속도로 대연터널 위에 ‘꾀·끼·깡·꼴·끈’이라는 뜻을 알 수 없는 문구가 설치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23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해당 문구는 공단이 부산시 공공디자인 개선 사업을 진행하면서 지난 21일 대연터널 위에 설치한 글자 기획물이라고 합니다. 온라인상에선 해당 문구 사진과 함께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예산으로 저런 걸 왜 설치했는지 모르겠다” “해당 문구를 보려다 사고가 날 것 같다” 등 부정적인 반응이 나왔습니다. '꾀끼깡꼴끈'은 박형준 시장이 지난 1월2일 시무식에서 공직자가 지녀야 할 다섯 가지 덕목으로 언급한 것이었는데 당시 박 시장은 “공적 선의를 가진 존재로서 우리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선 꾀(지혜), 끼(에너지·탤런트), 깡(용기), 꼴(디자인), 끈(네트워킹.. 2024. 5. 24.
경복궁 낙서 배후 검거, 낙서범에 복구비 받아낸다.... 경찰은 10대 청소년들이 경복궁 담장을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한 사건 배후를 검거했다고 이날 밝혔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5개월에 걸쳐 추적한 끝에 일명 ‘이 팀장’으로 온라인에서 활동하던 A씨를 전날 체포했다고 합니다. A씨는 임모(18)군과 김모(17)양에게 “낙서하면 300만원을 주겠다”고 해 경복궁 담장을 훼손하도록 지시했다고 합니다. 지난해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됐던 경복궁 담장을 복구하는 데 총 1억5000여 만원이 들었다는 감정 평가기관의 판단이 나왔다고 합니다. 국가유산청은 “감정 평가 전문기관을 통해 경복궁 담장 복구 비용을 추산한 결과 부가세를 포함해 총 1억5000여 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며 “1차 낙서 복구 비용은 1억3100여 만원, 2차 낙서 복구 비용은 1900여 만원으.. 2024. 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