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원보너스#미국기업문화#성과공유#직원보너스#기업매각#가족기업#경영철학1 회사를 매각하며 남긴 마지막 선물, 직원 1인당 6억 원의 의미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있는 전력 장비 제조업체 파이어본드의 매각 소식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회사를 인수한 쪽이 아니라 회사를 넘긴 창업자 가족의 결정이 화제가 된 사례입니다. 대기업 이튼에 회사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그레이엄 워커가 매각 대금의 15%를 직원들과 나누겠다는 조건을 협상 테이블에 올렸고, 그 결과 500명이 넘는 직원들이 1인당 평균 6억 원이 넘는 보너스를 받게 됐습니다. 이 보너스는 단순한 격려금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총액으로는 약 2억4000만 달러에 달했고, 일부 장기 근속자는 수십 년간의 헌신을 인정받아 이보다 훨씬 큰 금액을 수령했습니다. 지급 방식마저 회사의 철학을 반영했습니다. 단기적인 소비로 사라지지 않도록 65세 미만 직원에게는 5년에 .. 2025. 12.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