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관제사#연방항공청#관제#faa아카데미1 美 극심한 항공관제사 인력난 ..장관까지 발벗고 나서 미 연방항공청(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FAA)이 항공교통관제사 구인 광고를 내면서 1차 세계대전 당시 신병(新兵) 모집을 위해 사용했던 엉클 샘을 다시 등장시켰습니. FAA가 전시(戰時)에 쓰였던 포스터까지 동원해 관제사 충원에 나서는 것은 최근 미국이 극심한 항공 관제사 부족에 시달리며 항공 사고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1월 말 워싱턴 DC 로널드 레이건 공항에서 여객기와 군 헬기 충돌로 67명이 사망하면서 미 공항 관제탑의 고질적인 인력난이 재조명되었습니다. 당시 두 명이 해야 할 일을 한 명의 관제사가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관제사의 업무 과중이 사고의 직간접 원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항공교통관제사는 FAA 아카데미 수료 후 3년이 지나면 연봉 .. 2025. 3.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