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미용의사#초임#월300만원#전공의#필수의료#일반의#의정갈등1 피부·미용 의사, 이젠 초임 '月 300만원' 최근 의사 전용 인터넷 구인 공고 사이트에 ‘피부·미용’ 분야 의사 채용 공고에 “세전 연봉 3000만원 미만, 시행 시술·수술 추가에 따라 인상 가능”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평일 오전 10시~오후 8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 근무하는 조건입니다.한 병원은 가정의학과·신경과·정신건강의학과 사직 전공의를 구한다는 공고를 하며 세후 월급 300만~350만원을 내걸었다고 합니다. 연봉 3600만~4200만원 수준입니다. 지난해 2월 의정 갈등 이후 이탈 전공의가 개원가에 쏟아지면서 일반의 급여 수준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일반의는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 국가시험에 합격해 의사 면허를 땄으나, 4~5년의 전공의 과정을 마치지 않아 전문의 자격은 없습니다. 반면 필수 의료 분야의 전문의 몸값은 크게 올랐다고.. 2025. 2.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