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운하#운영권#항구#허치슨홓딩스#블랙록#트럼프#시진핑#홍콩1 '파나마 운하' 운영권 미국으로 넘어간다 파나마 운하 양쪽 입구 발보아항과 크리스토발항의 운영권이 홍콩 CK 허치슨 홀딩스에서 미국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 컨소시엄으로 넘어갑니다. 허치슨 홀딩스는 파나마 운하 입구 두 항구와 본사가 전 세계 23개국에서 운영해온 43개 항구를 228억 달러에 블랙록 컨소시엄에 매각하기로 하였습니다.허치슨 홀딩스는 홍콩 부호 리카싱이 이끄는 청쿵그룹의 지주회사로 항만과 통신, 인프라, 유통 등 4개 분야에 걸쳐 글로벌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파나마 운하를 운영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운하를 되찾겠다고 했던 그 두 항구입니다. 대통령으로 취임하자마자 파나마 정부를 외교적으로 압박해 중국과 맺은 일대일로 협정에서 탈퇴하도록 하였고, 이번에는 두 항구의 운영권을.. 2025. 3.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