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레일플러스#교통카드#철도굿즈#기차역#공공디자인#수집문화#여행감성1 손에 쥐는 기차역의 기억, 역명판 교통카드와 함께 일상으로 최근 실제 기차역의 역명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교통카드가 등장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코레일이 선보인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는 기차역 벽면과 기둥에 부착된 역명판 디자인을 축소해 담아낸 상품으로, 일상에서 사용하는 교통카드에 철도 여행의 기억을 결합한 것입니다. 교통수단 이용을 위한 도구에 머물던 카드가 하나의 기념품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이번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는 서울, 대전, 부산, 동대구 등 전국 주요 30개 기차역의 역명판을 각각 디자인으로 채택했습니다. 각 역 카드가 해당 역사 내 편의점에서만 판매되는 방식도 이색적입니다. 특정 장소를 직접 방문해야만 구매할 수 있다는 구조는 자연스럽게 이동과 방문 경험을 유도합니다. 가격 역시 접근성이 높은 수준으로 책정되며 .. 2026. 1.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