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골퍼#동남아#일본#중국#바가자#관광1 제주서 사라진 한국 골퍼 60만명...일본,중국,동남아로 국내 골퍼들 마저 제주도를 버리고 해외로 떠나고 있습니다. 제주의 코로나19 기간동안 골프장들이 요금을 인상하면서 서비스 품질 개선에 소홀하는 등의 고질적인 제주의 바가지 부메랑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2021년 289만8742명으로 300만명에 육박했던 제주도내 골프 인구가 최근 3년간 감소세를 보이며 2024년말 기준 234만명 수준으로 내려앉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라진 60만명의 골퍼들은 간 곳은 해외입니다. 특히 무비자 카드를 꺼내든 중국과 함께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일본 골프장들이 곳곳에서 마케팅 전략을 펼치면서 인근 국가로 속속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하나투어의 2024년 해외 골프 예약 동향을 보면 예약 인원이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했다고 합니다. 다른 국내 골프 아웃바운드 여행사.. 2025. 2.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