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술자리#과음#부정맥#심장1 설 연휴 술자리 '두근두근' 부정맥, 심장 위험신호 설 명절 가족과 친지를 만나 술자리가 잦아져 과음이나 폭음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심장이 빠르게 혹은 느리게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음주 후 체내에서 분해되는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성 물질이 심장 수축 능력을 떨어뜨려 심장이 제대로 뛰지 않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심각하면 심장마비나 급성 부정맥으로 이어져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과음 후 심방세동과 같은 부정맥이 발생하면 심장 내 혈전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의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과도한 음주는 심장뿐만 아니라 뇌와 췌장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음주 후 혈관이 이완되면서 혈액이 몸 아래쪽으로 쏠리면서 뇌로 공급되는 혈액량.. 2025. 1.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