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경영혁신안#중앙회장권한#감사#예금자보호1 새마을금고, '중앙회장 권한 축소' '예금자 보호' '감사기능' 강화 등 ‘임직원 비리’ 사건과 대규모 예금인출 위기를 겪은 새마을금고에 대해 중앙회장의 권한을 줄이고 외부 감독 기능을 강화하는 등 경영혁신 방안이 적용됩니다.정부는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안이 반영된 ‘새마을금고법 일부개정법률안’을 7일 공포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경영혁신안은 2023년 불거진 부실·비리 경영 행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입니다. 새마을금고에서는 중앙회장 등 임직원이 사모펀드(PEF) 자금 출자 과정에서 금품 수수를 저지르는 비리 사건이 벌어진 데다, 대출채권 부실로 인한 재정 건전성 우려로 고객들이 17조 원이 넘는 자금을 회수하는 등 뱅크런 위기까지 겪기도 하였습니다. 정부는 2023년 8월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자문위원회(혁신위)를 꾸려 자구책을 마련하기 시작했고, 이를 반영한 새마을금고법 .. 2025. 1.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