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지지#트럼프#게이츠#다이먼#아마존1 민주당 지지했던 게이츠·다이먼도 트럼프에 줄서기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는 약 2주 전 트럼프 당선인과 ‘길고 흥미로운 저녁 식사’을 했다면서 내가 언급한 문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인 점에 대해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게이츠는 지난해 11월 대선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게 5000만달러를 기부했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의 취임이 다가오자 소아바미 퇴치, 세계 보건 증진 등 광범위한 주제에 대해 깊은 논의를 가졌다면서 공개적으로 적나라한 트럼프 ‘찬가(讚歌)’를 불렀습니다.1기(2017~2021년)보다 훨씬 강력한 대통령으로 돌아온 트럼프의 백악관 재입성을 앞두고 미 기업들은 대놓고 ‘줄 서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 해 동안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 기조에 대놓고 반대해온 기업인조차 ‘변신’ 중입니다. ‘월가(街)의 황제’라 불리는.. 2025. 1.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