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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치사율 30%' 감염병 급증...여행 가도 되나? 일본에서 치사율이 30%로 알려진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STSS)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일본 국립감염병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6월 2일까지 STSS 환자 발생 보고 건수가 작년 같은 시기의 2.8배로 늘어나 977명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역대 최다였던 작년 연간 941명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STSS는 A군 연쇄상구균이라는 원인 병원체에 감염돼 걸릴 수 있는 질환으로 비말, 침방울, 상처, 접촉 등을 통해 전파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초기에는 인후통 등 가벼운 호흡기 증상을 보이다가 감염이 진행되면 고열과 발진 등이 나타납니다.  STSS는 고령자, 만성 질환자,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는 환자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 더 위험하며, 이들이 감염되면 치사율이 높아집니다. 현재까.. 2024. 6. 11.
'블랙핑크 제니 닮은 꼴' DL그룹 4세 이주영 美 명문 로스쿨 합격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블랙핑크 제니 닮은 꼴' 미모로 유명한 패션 인플루언서 이주영(24) 씨가 미국 법학대학원(로스쿨)에 합격했습니다. 이주영 씨는 DL그룹(옛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3남인 이해창 켐텍 대표의 외동딸이기도 합니다. 조지타운대 로스쿨은 티파니 트럼프, 지드래곤과 같은 인물들도 졸업한 명문 학교입니다. 이주영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생활은 물론 다양한 명품 브랜드로부터 받은 협찬 제품들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왔습니다. 그녀는 샤넬, 디올, 보테가 베네타, 에르메스 등의 명품 브랜드로부터 초청을 받아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활발한 사회생활도 엿보입니다. 또한 아이브 장원영과 함께하는 플라잉 요가나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사진 등을 공유하며 연예계와도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2024. 6. 11.
美 '인구절벽' 저자 해리 덴트, 내년 美 증시 고점 대비 90% 폭락 경고 미국의 경제학자이자 '인구 절벽’의 저자인 해리 덴트가 내년에 주식 시장이 대폭락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미국 증시가 고점 대비 90% 가량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덴트는 "모든 것의 거품이 아직 터지지 않았다"면서 "거품이 터지면 1929년 대공황보다 더 큰 폭락이 올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1925~1929년에는 거품을 조장하는 인위적인 자극이 없는 자연스러운 거품이었다"면서 "그러나 지금은 이전에 없던 새로운 상황이다"라고도 말했습니다.  덴트는 현재 상황이 사람들이 숙취에서 벗어나기 위해 술을 더 마시는 것과 같은 상황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고점 대비 각각 86%, 92%씩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덴트.. 2024. 6. 11.
스마트워치에 이어 스마트링이 우리에게 성큼 다가왔네... 스마트링은 센서, 심박수 측정 기능을 내장한 반지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스마트링은 대중적인 스마트 워치보다 장시간 착용이 쉽고 정보 측정 면에서 정확도가 높다는 점에서 웨어러블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비접촉식 결제에 대한 추세가 증가하고 사용자의 건강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어 스마트링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애플과 삼성전자 등 빅테크들이 뛰어들고 있고, 먼저 제품을 출시한 스타트업들은 특허 소송으로 후발 주자들을 견제하고 있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장 조사업체 데이터호라이즌 리서치에 따르면 2022년 1억4710만달러(약 2000억원)였던 세계 스마트링 시장은 연평균 25.4%씩 성장해 2032년이면 14억5100만달러(약 2조원)에 이를 전망이라고 합니다. 관련 업계 .. 2024.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