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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서 7년 만에 포착된 길한 징조 '희귀 동물' 정체 지리산국립공원에서 7년 만에 흰 오소리가 다시 포착되었습니다.  이 흰 오소리는 야생생물보호단이 국립공원 내에 설치한 무인 센서 카메라에 찍혔으며, 알비노 또는 루시즘 돌연변이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알비노는 피부와 털, 눈에 멜라닌 색소가 없거나 매우 적게 존재하는 선천적 유전 질환이며, 루시즘은 멜라닌 색소가 부족한 알비노와 달리 피부와 털 등의 모세포가 색소 세포로 분화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알비노 또는 루시즘 동물이 출현할 확률은 수만분의 1에 불과해 예로부터 흰색 동물은 상서로운 상징으로 여겨졌다고 합니다. 또 흰색의 야생동물은 사람이나 다른 포식자의 눈에 잘 띄어 일반 동물들에 비해 자연 생존율이 낮은 편라고 합니다. 지리산국립공원 관계자는 이번 발견은 지리산의 생태계가 잘 보.. 2024. 7. 17.
원하는 "배우자 연봉" 수준은 얼마에요? 직장인에게 물어보니... 직장인들에게 배우자의 최소 연봉 수준에 대한 질문을 한 결과, 응답자 절반이 4000만 원에서 5000만 원대를 희망한다고 답했습니다. 4000만 원을 선택한 사람은 24.5%, 5000만 원은 22.1%였습니다. 또한, '얼마를 벌든 상관없다’고 말한 응답자도 24%가 넘었습니다. 남성의 71.4%, 여성의 69.1%가 결혼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에게 ‘결혼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최소 자금은 ‘1억 원에서 2억 원대’가 49.4%로 가장 많았습니다. ‘3억~4억 원대’는 24.3%, ‘1억 원 미만’ 14.5%, ‘5억 원~6억 원대’ 7.1% 등이었습니다다. 결혼하고 싶은 이유 중 가장 많은 응답은 '연인과 계속 함께 하고 싶어서’였으며, 그 뒤를 ‘혼자 살면 외로울 것 같아서’.. 2024. 7. 17.
GS25 '충주맨빵' 나왔다..김선태 주무관 내세운 2종 GS25와 충주시가 협업하여 선보인 '충주맨빵’이 19일부터 전국 GS25 편의점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이 디저트는 충주에서 수확한 사과를 활용해 만든 '충주맨 애플도넛슈’와 ‘충주맨 애플크림떡’ 두 가지 종류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가격은 각각 2500원과 3300원이며, 포장에는 김선태 주무관의 특별한 감성 문구가 담겨 있습니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지역 농가에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출처: Copilot, 조선일보 2024. 7. 17.
머스크, 트럼프에 올인...캠프에 매달 600억원 기부 ‘세계 최고 부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선거운동에 유례를 찾기 힘든 거액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5일 소식통을 인용해 머스크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선거운동을 돕는 수퍼팩(Super PAC·자금 모금과 지출에 제한이 없는 민간 정치 조직)에 매달 4500만 달러(약 623억 원)를 기부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만약 머스크가 7월부터 대선 직전인 10월까지 매달 기부금을 낸다고 가정하면 총액은 1억8000만 달러에 이르게 됩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올해 선거 기부금 중 가장 큰 규모는 은행가 토머스 멜런의 증손자인 티머시 멜런이 지난 5월 말 또 다른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 슈퍼팩 '마가'(MAGA)에 기부한 5000만 달러(약 6.. 2024. 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