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영재#외국명문대#올림피아드1 서울대 떨어진 과학영재, 외국 명문大 장학금 받고 입학 중국은 정부가 일찍이 재능을 보이는 학생을 발굴해 집중 육성하고 있는 반면 한국은 영재 발굴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에선 교육부가 사교육을 유발한다는 이유로 ‘국제 올림피아드 수상’ 실적도 대입에 반영하지 못하게 규제하고 있습니다.2024년 한국의 영재교육 대상자는 6만5410명으로, 2023년 대비 7.4%, 5217명 감소하였습니다. 2013년 12만1421명에 비하면 반 토막 났습니다. 영재교육 대상자는 전국 초·중·고, 시·도교육청,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영재교육 기관에서 교육을 받은 학생들입니다. 전문가들은 영재교육을 받아봤자 대학 입시에 큰 도움이 안 된다는 인식 때문에 학생과 학부모들이 기피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합니다. 정부는 2010년부터 ‘과도한 스펙 쌓기’를 막겠다며 .. 2025. 2.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