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관광#입장료#숙박세#히메지#교토#오사카1 日 '城입장료,숙박세' 역대급 인상.. 한국인들 '비상' 벚꽃 시즌에 맞춰 일본의 ‘관광세 폭탄’이 현실화할 전망입니다. 올봄 벚꽃 개화를 앞두고 일본 대표 성(城)들이 줄줄이 입장료 인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본 히메지시는 현재 1000엔인 히메지성 입장료를 히메지 시민이 아닌 경우 2500엔으로 인상하기로 하였습니다. 히메지 시민 대상 입장료는 1000엔으로 유지하고, 18세 미만은 시민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입장료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은 초·중·고생의 경우 300엔을 내야 합니다. 히메지시는 관련 조례 개정안을 향후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히메지성은 17세기 일본 성곽을 대표하는 목조 건축물입니다. 일본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시 당국은 입장료 인상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디지털 전시물을 도입하고, 성을 관리할 방침이라.. 2025. 2.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