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예금#엔화가치#엔테크#일본은행1 엔화예금 지난 6개월 동안 21% 감소, 그 이유는? 최근 엔화예금 ‘탈출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일본은행(BOJ)이 3회 연속으로 금리를 동결하면서 엔화 가치 상승 속도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일본은 지난해 17년 만에 금리를 인상하며 ‘마이너스 금리’ 시대를 끝냈습니다.국내 5대 은행의 3일 기준 엔화예금 잔액은 1조214억엔을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말에는 9000억엔대를 기록했다 소폭 올랐는데, 11월 말 1조1100억엔보다도 8% 가까이 줄어든 수치입니다. 지난해 6월 1조2929억원과 비교하면 6개월 만에 21%가까이 예금 잔액이 줄었습니다.엔화예금 잔액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엔테크(엔화+재테크)’ 열풍이 불며 크게 증가했습니다. 당시 100엔당 900원을 밑돌면서 엔화 가치가 33년 만에 최저 수.. 2025. 1.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