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사장님#1인분#부대찌개#일본인유튜버#무서워서1 식당사장님이 화난게 무서워서 울뻔한 일본인 유튜버 한국 여행을 온 일본 여성 유튜버가 혼자 식당에 갔다가 푸대접을 당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여행 유튜버이자 방송인인 빠니보틀(박재한)은 이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 “제가 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 댓글을 달았습니다.‘시골 언니 아유미’ 채널을 운영하는 일본 여성 아유미는 지난 12일 ‘식당 사장님이 화나서 무서워서 울 뻔한 일본인의 부대찌개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한국에 자주 방문한다는 아유미는 최근 서울에 있는 한 유명 부대찌개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아유미가 식당에 들어가 혼자라고 하자 사장으로 추정되는 남성은 “1인분은 안 된다”고 하였습니다. 아유미가 “2인분을 달라”고 하자 남성은 “하...”라고 한숨을 쉬며 “거기 앉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원래 1인.. 2025. 3.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