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유나이티드항공#비지니스석#소변1 비행기 비지니스석 옆자리 승객에 '소변' 날벼락 미국 유나이티드항공 기내에서 한 남성이 꿈을 꾸는 중이라고 착각하고 옆자리 승객에게 소변을 보는 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지난달 2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필리핀으로 향하던 유나이티드항공 UA 189편 비즈니스 클래스에 탑승하고 있던 제롬 구티에레즈는 옆좌석 승객의 소변으로 인해 잠에서 깼다고 합니다. 당시는 이륙 후 약 4시간이 흐른 뒤였습니다. 쿠티에레즈는 배부터 다리까지 모두 젖은 상태였고, 그의 옷과 몸에는 옆좌석 승객의 소변이 묻어 있었습니다. 구티에레즈의 딸 코넬은 “옆자리에서 자고 있던 남성이 갑자기 일어나 아버지를 향해 소변을 보기 시작했다”며 “당시 이 남성은 옷을 입고 안전벨트까지 착용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이 남성은 꿈을 꾸는 중이라고 착각한 상태에서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 2025. 1.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