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AI임장#집찾기서비스#부동산플랫폼#주거탐색#프롭테크1 발품 대신 대화를 시작한 부동산 시장 서울에 있는 아파트를 사고 싶고, 가격은 10억 원 이내였으면 좋겠습니다. 방은 두 개 이상, 단지 규모는 300가구 이상이면 좋겠고, 광화문까지 대중교통으로 한 시간 안에 닿았으면 합니다.”과거라면 이런 조건을 들고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여러 곳 돌거나, 부동산 포털에서 수십 개의 필터를 하나하나 설정하며 매물을 비교했을 것입니다. 최근 이 과정에 AI를 접목하고 있습니다. 직접 발로 뛰는 임장(부동산 실사)과 온라인 검색 중심의 손품 사이에, 대화를 통해 매물을 압축해 주는 이른바 ‘AI 임장’이라는 새로운 방식이 등장한 것입니다.부동산 정보 플랫폼을 운영하는 여러 업체들은 자연어를 이해하는 인공지능을 접목해 사용자가 말로 조건을 설명하면 그에 맞는 매물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KB부동.. 2026. 2.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