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미엔지니어#이민자#인도#영주권#stem1 머스크, 美 출신 엔지니어 수준과 인재육성 환경 비판 차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게 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기업가 출신 비벡 라마스와미가 미국 출신 엔지니어의 수준과 자국의 인재 육성 환경을 작심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25일 머스크는 X에 “미국에는 재능이 뛰어나면서 의욕이 넘치는 엔지니어가 너무 적다”고 썼습니다. 한 이용자가 던진 ‘왜 미국인의 기회를 외국인에게 주려 하는가’라는 질문에 이처럼 답한 것입니다. 머스크는 “물론 나와 내 회사는 미국인을 고용하는 것을 선호한다. 엄청나게 고통스럽고 느린 취업 비자 절차를 거치는 것보다 훨씬 쉽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미국엔 훌륭한 엔지니어가 매우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바이오 기업 창업 경험이 있는 라마스와미는 한발 더 나갔습니다. “최고의 기술 기업들.. 2024. 12.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