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배터리#파우치#제주항공#배터리화재1 제주항공, 1600° 버티는 '배터리 화재' 진압 가방 도입 제주항공은 '리튬 배터리 화재 진압 파우치(pouch·)'와 내열 장갑을 기내에 배치하였습니다. 배터리가 팽창하거나 이미 열이 나고 있을때 파우치에 넣어두면 초기 화재에 대응할 수가 있습니다. 2024년 12월 제주항공의 무안공항 참사에 이어 지난달 에어부산의 김해공항 화재 등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안전 강화에 나선 것입니다. 제주항공은 최근 이 같은 장비를 기내에 비치하고 객실승무원 대상 사용법 교육도 마쳤다고 합니다. 화재 진압 파우치 겉면에는 1600도까지 견딜 수 있는 방염 소재 ‘실리카’, 내부에는 ‘질석 패드’가 적용되었습니다.항공기 기내에서 배터리의 발열이나 팽창 현상이 나타날 경우 승무원은 내열 장갑을 낀 뒤 배터리를 파우치에 넣고 항공기 뒤쪽 갤리(주방)에 보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 2025. 2.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