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란드#트럼프#희토류#북극해#북극항로#수에즈#파나마#덴마크1 트럼프 '빙하 녹는 그린란드' 노리는 이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그린란드에 대한 지배 욕구를 드러내면서 이 땅의 전략적 가치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영구 동토인 그린란드는 최근 온난화로 빙하가 빠르게 녹으며 세계 패권 경쟁을 위한 중요 자산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우선 그린란드에는 석유·가스뿐 아니라 네오디뮴과 디스프로슘 등 반도체·전기차 등 제조에 필수적인 희토류와 광물이 풍부하게 매장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얼음이 녹으면 지하자원 시추가 훨씬 용이해지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입장에선 그린란드를 차지할 수만 있다면, 전 세계 희토류 공급량의 90% 이상을 중국이 장악한 판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북극 일대의 빙하가 녹으면서 생겨나는 새로운 항로도 트럼프가 이 지역에 주목하는 이유라고 합니다. 중동 지역의 전쟁으로.. 2025. 1.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