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미식가#심야식당#먹벙#음삭1 고독하지 않은 '고독한 미식가' 애환이 있는 '심야식당'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는 성공한 먹방입니다. 볼 때마다 침이 고이지만 옥에 티가 있다고 합니다. 먹기는 잘 먹는데 마실 줄을 모른다. ‘고로상’ 마쓰시게 유타카가 술을 잘 못하기 때문입니다. 외근 중에 식사를 하니 음주할 여유도 없습니다. 좋은 안주를 앞에 두고 우롱차를 마시는 그를 보며 일부 사람은 한잔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영화 ‘심야식당’도 음식과 이야기로 관객을 위로합니다. 일본 도쿄의 번화가 뒷골목에 자정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조용한 밥집, 심야식당입니다. 메뉴는 돼지고기 된장국 정식, 맥주, 사케, 소주뿐이지만 주인장 마스터는 손님이 원하는 요리를 가능한 한 만들어 줍니다. 허기와 마음을 달래주는 음식과 함께 손님의 이야기가 흘러 나옵니다. 음식에는 ‘먹는 철학’이 담.. 2025. 1.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