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피아노#존폐논란1 日 번화가 곳곳서 볼 수 있는 '거리 피아노' 존폐 논란 일본에서 사람이 붐비는 식당가나 아케이드, 전철역 인근 등이면 우두커니 설치되어 있는 거리 피아노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일본 전국에 약 700대가 설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일본의 거리 피아노가 최근 존폐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거리 피아노는 거리를 지나는 누구라도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도록 설치되었습니다. 다른 악기와 비교해 가격이 비싸고 부피가 커 가정에 구비해놓기 어렵기 때문에 지역 당국이나 악기 제조 업체들이 복지 차원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거리 피아노의 역사는 2008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영국 설치 미술가 Luke Jerram이 ‘Play Me, I’m Yours·라는 캠페인을 통해 영국뿐 아닌 아메리카·아시아 등 각지에 2000개가 넘는 거리 피아노를 설치했습니다. 이후.. 2025. 4.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