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주#존리#fara#kasa#김현대부문장#미법무부#이메일#문자1 세계에 이메일·문자까지 다 공개된 한국 우주팀 활동 한국 우주항공청(KASA)의 연구·개발(R&D)을 총괄하는 존 리 우주항공임무본부장과 김현대 항공혁신부문장이 미국 인사 접촉 내역 등의 활동을 미 법무부에 보고했습니다. 두 사람은 미 항공우주국(NASA) 출신 미 시민권자 한국계 전문가로 2024년 5월 출범한 KASA에 채용되었습니다. 1938년 제정된 미국 ‘외국 대리인 등록법(FARA)’에 따라 활동 내역을 보고했습니다. 미 법무부 관할인 FARA는 외국 정부의 ‘대리인’으로서 한 활동을 미국인·외국인 모두 보고하도록 정해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보고 내용엔 급여를 포함해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났고, 어떤 용건으로 문자·이메일을 보냈는지 등이 세세하게 포함되었습니다. 리 본부장은 신고 기간인 지난해 8월 24일부터 지난 1월 24일까지 일론 머스.. 2025. 3.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