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영어#공식언어#행정명령1 美, 영어를 '공식 언어'로 지정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어를 미국의 공식 언어로 지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는 ‘이민자의 나라’인 미국이 건국 이래 약 250년 만에 처음으로 연방 차원의 공식 언어를 지정하는 조치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정부 기관의 다국어 서비스 제공을 의무화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기존 행정명령을 철회할 것이라고 합니다. 2000년 빌 클린턴 당시 대통령은 영어 실력 때문에 정부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각 정부 기관이 언어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연방기관들은 여전히 영어 외 언어로 문서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정명령의 주요 목적은 국민 통합 촉진, 정부 효율성 개선, 시민 참여 확대로 제시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 2025. 3.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