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딸기시루#중고거래#온라인#리셀1 성심당 딸기시루 3배 웃돈 붙여 되팔고, 사고 대전 성싱담의 인기 케이크인 딸기시루를 구매한 뒤 웃돈을 붙여 파는 ‘되팔이’가 성행하고 있다고 합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여러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성심당 딸기시루 대리구매’ 관련 글이 공유되었습니다.한 판매자는 “정가 4만3000원에 톨게이트비와 주유비를 더한 교통비(6만 5000원), 수고비 3만원을 계산해 올린다”며 14만원에 케이크를 팔았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중고거래 플랫폼에는 수고비 3만5000원가량을 받고 딸기시루를 대신 구매해준다거나, 7만5000원의 웃돈을 얹어 배송까지 해주겠다는 글들이 올라왔다고 합니다. 딸기시루 구매를 위해 새벽부터 줄을 서고 있다고 밝힌 또 다른 판매자는 예상 대기 시간만 7시간이라며 대리구매 시급을 5000원으로 매겼고, 타지에서 오면 기름값이 더 든다.. 2024. 12.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