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야경#맨해튼#네온사인#led1 뉴욕 夜景의 상징 '네온사인' 사라진다 미국 뉴욕 록펠러 센터 근처에 있는 유명 공연장 ‘라디오 시티 뮤직 홀’의 네온사인이 환하게 불을 밝혔습니다. 이곳은 맨해튼 거리를 밝히던 네온사인이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장소입나다.지금 뉴욕에선 많은 네온사인이 철거되거나 LED 간판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네온사인은 맨해튼 밤거리를 비추는 상징과도 같았습니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택시 드라이버(1976)를 비롯해 뉴욕을 배경으로 한 많은 영화에도 타임스스퀘어와 뒷골목에서 빛나는 네온사인이 등장합니다. 유리관 안에 네온 가스를 주입해 빛을 내는 네온사인은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최근 유명 식당이나 건물이 없어지면서 네온사인까지 사라지거나, 네온사인이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LED로 바뀌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록펠.. 2025. 2.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