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폭탄#원자재가격#구리#알루미늄#철강#자동차1 美 '관세 폭탄' 드라이브에 미국내 원자재 가격 급등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건 ‘관세 폭탄’ 드라이브의 부작용이 미국 국내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미국으로 수출되는 철강과 알루미늄 전 물량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할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월가에서도 트럼프의 정책이 미국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비판이 시작되었습니다.멕시코 생산 비율이 높은 미국 자동차 업체들은 내수 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어 관세까지 부과될 경우 타격이 적지 않을 전망입니다.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에서 구리 선물(先物) 가격은 11일 톤당 1만300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런던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보다 톤당 800달러가량 비싸다고 합니다. 이른바 ‘트럼프 관세 프리미엄’이 붙어 미국 내 가격이 통상적인 글로벌 시장 가격보다 높아졌다는 것.. 2025. 2. 12. 이전 1 다음